곰치라는 단어는 익숙하지만 이름만 익숙하지 생김새도 맛도 모릅니다. 그런데 생김새는 진짜 못생겼는데 맛은 진짜 신기한가보네요. 용빈님 입맛에 맞는지 너무 맛있게드시는데 보는 제가 흐믓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