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현 가수 님 용기상 받을자격 충분해요 분위기도 잘이끌고 무서움도 이겨낸 우리지현님 대단해요 막내 역활 제대로. 귀여워요. 순수함속에 저런끼!!!! 좋아할수밖에없는 이유 하나추가!!!! 그동안 수고가 많았습니다 이렇게 멋진 지현님 언제 또보죠 매주 토요일이 즐거웠는데 아쉽다요 시즌2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