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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혹시나 자신을 붙잡아 주지 않을까 내심 기대했는데 성재마저 그냥 올라가버립니다.
너도 날 버린거야..
성재마저 자신을 버린거라며 엇나가기(?)시작한 지혁
성재는 지혁을 버린걸까요? 지혁이 없는 사이에 은오랑 잘 되어보려고(?)
아니면 그냥 어차피 말해도 안들을 놈, 자기 혼자 추스럴 시간 주자며 생각한걸까요..?
지혁이는 뭔가 점점 찌질하게 나오네요;;; 지나치게 이기적인것도 같고;;
올라가자 해도 고집불통 지혁이 말 안들을거라 생각해 그냥 가버린거죠
서울같이가자고할줄알았나봐요 지혁이는 큰실망한듯요
진정한 친구는 힘들때 손을 잡아 줄거에요 성재가 지혁이를 서울로 데려가야 해요
그 장면 보고 마음이 너무 서늘했어요 이게 끝이라면 너무 허무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