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새삼 반성하는 은오입니다.

새삼 반성하는 은오입니다.

주말이고 평일이고 문간 닳도록 드나들던 성재가 

자신이 일으킨 칼바람때문에 카페에 오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지혁을 통해서 인연이 닿은 관계지만 

그래도 성재역시 은오와 알고지낸지 꽤 된 사이인데 너무 정없이 굴었나, 

매정했나 새삼 반성하는 은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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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 경쾌한포인세티아Z116589
    은오가 주인공이어서 은오 위주로 스토리 만들어지지만 일방적인 면이 아직은 많아서 호감이 많이 가지는 않아요. 오히러 어른 세대들 스토리에 더 공감이 가고 집중이 되어요
  • 즐거운사자K125300
    은오가 눈치도 없고 오지라퍼라는건 확실 ㅋ
    그 긴 세월 자기가 지혁이를 그렇게 좋아했으면 성재가 자기 좋아하는거 눈치채고도 남지;;
  • 신속한박하G201891
    은오는지혁만바라보고지냈겠죠
    성재에게무심했을거예요
  • 밝은펭귄A1682802
    은오가 생각을 바꿔 먹었어서 그런거에요
    좋아했던 사람에게 매정하게 대했어요
  • 이끌어내는고라니Y116496
    은오가 조금씩 성장하는 모습 보여서 좋았어요
    이제는 진짜 자신을 위해 살았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