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이런 현실을 받아들일수없습니다.

이런 현실을 받아들일수없습니다.

 

같이 일하는 동료아저씨는 지혁에게 자신도 사업하다 망해서 내려온거라며, 

다 끝난것처럼 생각되도 적응하면서 그렇게 살게된다고 조언해주는데요

하지만 지혁은 이런 현실을 받아들일수없습니다.

내가 왜? 그럼 여기서 평생 이러고 살라는 말인가 하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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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 따뜻한포메그라네이트A126364
    지혁은 아직 분노를 사그러뜨리지 못한 상태이지요. 본인에 대한 분노, 타인에 대한 분노가 가득차 있는것 같았습니ㅏㄷ.
  • 빛나는오렌지U46343
    이런 현실을 받아 들일수 없는 지혁이 안타깝습니다
    
    
    
  • 건강걸음
    자신을 너무 학대하고 힘들게 하는
    지혁이 안쓰럽네요
  • 신속한박하G201891
    같이일하는아저씨가한마디했어요
    지혁은화가많이난듯해요
  • 밝은펭귄A1682802
    
    지금 햔실을 받아들이기 힘든 상황이에요
    잘 헤쳐나가길 바라고 있어요 
  • 위대한코끼리K116512
    보는 내가 다 답답해지는 장면
    차라리 좋은일만 있었음 좋겠다
  • 기똥찬여우R116518
    보면서 같이 속상해지더라구요
    쉽게 받아들이기 힘든 상황이네요
  • 화려한프레리개Y116522
    너무 몰입해서 봤네요 진짜 현실같음
    보고 나서도 여운이 남아요 계속 생각남
  • 멋진멧돼지F116527
    마음이 먹먹해서 한동안 말이 안 나왔어요
    너무 현실적이라 가슴이 답답했어요
  • 편안한키위P116550
    받아들이기 힘든 현실 앞에서 흔들리는 감정이 보여
    그래서 더 몰입하게 되고 공감도 커져
  • 존경스러운햄스터S116515
    이해는 되는데 너무 냉정해 보여요
    각자 입장이 달라 더 답답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