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화 진짜 볼거리 많았어요
낙하산 후배가 본부장으로 딱 나타나는데, 진짜 보는 제가 다 빡치더라구요
그동안 선배로서 얼마나 힘들게 버텼는지 알겠는데
결국 사직서 내는 모습 보니까 현실적이라 더 공감됐어요
이번 화 진짜 볼거리 많았어요
낙하산 후배가 본부장으로 딱 나타나는데, 진짜 보는 제가 다 빡치더라구요
그동안 선배로서 얼마나 힘들게 버텼는지 알겠는데
결국 사직서 내는 모습 보니까 현실적이라 더 공감됐어요
지혁이 충분히 본인능력도 뛰어난데~ 왜 혼자 잘해볼 생각안하고 그런 낙하산 동앗줄에 흔들렸는지 알겠네요~
낙하산 후배가 본부장으로 승진했을때 엄청 열받았을것 같더라구요 ㅠ 더럽지만 어쩔수있나요 퇴사하는모습 안타까웠어요 더 버텨야 되는데
더열심히버티면승진할수있을듯한데요 사직서를 왜냈을까요
전개가 빠른 드라마이긴 하네요 답답함이 없었으면좋겠어요
예상 못한 흐름이라 놀랐음 다음 얘기가 더 기대되더라
지혁이 성격이 불같이 잘라내요 낙하산 동료 때문에 사표를 내고 백수 됐어요
이렇게까지 전개될 줄은 전혀 몰랐어 다음 회차가 더 궁금해지는 흐름이야
지혁이 이런 선택을 할 줄은 상상도 못 해서 놀랐어요 이제 진짜 이야기의 방향이 바뀐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