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별 생각없었는데 문득, 멋있어보입니다.

별 생각없었는데 문득, 멋있어보입니다.

지혁의 동생 수빈의 궁극적 목적은 성공한 유튜버가 아니라 좋은 남자에게 시집가는것이 꿈이다죠

돈'만' 많으면 되는게 아니라 돈'도' 많아야하는 육각형의 남자를 포기할 수 없는데

일장연설 친구 동생의 거창한 꿈을 들으며 웃고마는 성재.

수빈이도 워낙 성재를 어릴때부터 봤던 오빠라 별 생각없었는데 문득, 멋있어보입니다.

돈도 많은 남자를 멀리서 그렇게 찾더니만 바로 옆에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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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 잠재적인팬더H488919
    성재에게 앞으로 관심을 많이 보일것 같은 멘트였어요
    뒷모습이 멋있는데 돈도 많은 남자였지라고 생각하겠죠
  • 뜨거운체리W116946
    수빈이는 완전 현실적이지요. 잘생긴 남자 좋아한다는 수빈이 성재에게 이성적인 감정을 점점 더 많이 느낄것 같습니ㅏㄷ.
  • 건강걸음
    수빈이가 찾던 돈도 많은 남자가
    결국 성재임을 뒤늦게 깨닫네요
  • 경이로운호랑이F116813
    수빈이 적극적으로 구애를 하겠네요. 다음 주에 어떤 모습일지 궁금합니다
  • 밝은펭귄A1682802
    갑성재가 수빈이 눈에 갑자기 들어왔어요
    수빈이 성재 에게 애정 공세 퍼풋기 시작해요
  • 위대한코끼리K116512
    이 대사 한마디에 분위기 바뀜
    그 순간 진짜 설레는 느낌이었음
  • 위대한코끼리K116512
    별 생각 없이 보다가 문득 멋있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이런 순간이 작품에 더 빠지게 만드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