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창고생활 두달만 참아줘라고 부탁하는 지혁

지혁은 은오에게  창고에 있는 자신을 두달만 참아주라고  부탁한다.

네가 나가면 나도 나간다라고 단호하게 말하는 지혁에게 은오는 양심은 있네라고 혼자말을 한다.

문앞에 냄새나는 음식금지라고 써붙히는 은오가 얄밉다.창고생활 두달만  참아줘라고 부탁하는 지혁창고생활 두달만  참아줘라고 부탁하는 지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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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 뜨거운체리W116946
    은오가 좀 얄밉습니다. 힘든사람 배려할줄도 모르는 짝사랑을 한것 같습니다. 
  • 밝은펭귄M117002
    지혁이 은오에게  창고에 있는 자신을 두달만 참아주라고 부탁할때 불쌍했어요. 은오가 너무하는것 같았구요
  • 건강걸음
    얼마나 간절했으면 귀퉁이 창고에
    사무실을 차렸을까요 짠합니다
  • 밝은펭귄A1682802
    지혁이가 두달만  참아 달라고 부탁을 해요
    냄새나는 음식을 안에서 먹지 마라고 했어요
  • 위대한코끼리K116512
    이 장면 진짜 현실감 있었음
    표정이랑 말투가 너무 절절했어요
  • 위대한코끼리K116512
    상황이 안타까워서 지혁의 마음이 이해됐어요
    앞으로 전개가 어떻게 흘러갈지 궁금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