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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혁이 할머니 아르바이트 자리 찾아서 간곳에서 사돈 어르신을 만났네요
종이상자 접기 아르바이트 구했는데 사돈 때문애 그만 둬야 할거같아요
아르바이트 가서 사돈 마주칠 확룰이 얼마나 될까요
결국 서로의 자식에게 비밀로 하고 아르바이트 계속 하기로 했는데 오래 할지모르겠네요
사람 사는게 워낙 다 좁디 좁다보니..ㅎ 사돈끼리 정말 예상치 못한 곳에서 만났죠 웃겼어요.
아르바이트 가서 사돈을 만날 확룰이 없어요 드라마 이기 때문에 가능해요
드라마라서 가능한 상황 같아요 그래도 묘하게 재미있네요
이런 우연이 겹치는 전개가 은근히 현실 같아요 피할수록 더 얽히는 느낌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