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막말 늘어놓는 동생이라고 생각했던 놈

막말 늘어놓는 동생이라고 생각했던 놈

막말 늘어놓는 동생이라고 생각했던 놈

그동안 나한테 들어갈 돈 너한테 들어가느라 

나는 제대로 배우지도 못하고 자라는 내내 차별받았다며 

막말 늘어놓는 동생이라고 생각했던 놈

카페 손님들, 은오 선배 친구 모두 있는 자리에서 

분에 못이겨 소리부터 지르는걸 보니 남보다 못한 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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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 명랑한삵A116432
    진짜 최악이네요
    동생이란게 왜 저러나요 
  • 건강걸음
    지강오 이놈 아주 못돼먹었어요
    아무리 철이 없어도 어떻게 이런 행동을
    할수가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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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정적인라임W116452
    진짜 피한방울 안섞였다지만 
    같이 자란 정이 있을텐데 어이없더라구요 
  • 탁월한원숭이U116517
    섭섭한게 많았나봐요 그래도 좀 너무 피해의식가득한듯
  • 놀랄만한코알라F1659809
    동생이 그런 말까지 할 줄은 몰랐네요.  
    저도 예전에 비슷한 상황 겪어본 적 있어요.
    
  • 신속한박하G201891
    차별받고자랐던게억울한가봐요는강오는철이없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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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밝은펭귄W121002
    강오 얘기 들어 보면 많이 억울하겠죠
    친누나도 아닌데 은오에게 양보 하고 살았나봐요
    
  • 밝은펭귄A1682802
    친누나 아닌데  은오에게 치여서 그동안 참고 살았어요
    분에 못이겨 누나에게 막말했어요
  • 상쾌한너구리O116531
    단순한 인물이 아니라는 게 드러나는 순간이에요
    이해와 분노가 동시에 올라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