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지완이 치유해주는 느낌이네요

지완이 치유해주는 느낌이네요

 

은오의 배은망덕한 남동생에게서 받은 서터레스를 

지혁의 귀염둥이 동생 지완이 치유해주는 느낌이네요

형이라면 카페 창고방에서 사무실을 열었어도 

자랑스럽고 빛이 나 보이는지 시키지도 않은 정장대령에 차까지 가져다 줍니다.

덕분에 지혁은 차를 담보로 대출을 받아 은오에게 계약금을 줄 수 있게되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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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 명랑한삵A116432
    지혁이랑 은오가요
    되게 절친한 사이인가보군요 
  • 빠른나무늘보R228292
    지완이 넘 귀여워요.철  없는듯 하면서 하는 행동은 어른스럽더라구요
  • 건강걸음
    지완이 형을 아직도 자랑스러워하고
    좋아하네요 기특한 동생이에요
  • 탁월한원숭이U116517
    지완이 넘 귀엽네요 진짜 감초역할이에요 
  • 신속한박하G201891
    지완이가여러모로형에게도움을주네요
    정장에 차까지가져다주더라구요
  • 편안한달콤K1492250
    지완이 진짜 힐링 그 자체네요. 저도 지완 덕분에 힘얻었던 적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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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밝은펭귄W121002
    형을 위해서 캐리어에 양복 챙겨오고
    지혁이차까지 몰고 와서 주네요 
  • 밝은펭귄A1682802
    은오의 스트레스는 은오가 풀어요
     지완이가 지혁이에게 귀엽게 굴어요 
  • 상쾌한너구리O116531
    말 한마디 행동 하나가 상대를 살리는 장면이에요
    지완이 역할이 점점 더 크게 다가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