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제대로 돌아가는 러브라인의 신호탄인가

제대로 돌아가는 러브라인의 신호탄인가

 

밤샘 작업을 하다 카페에서 지쳐 잠든 지혁.

지혁이 해놓은 작업물들을 보던 은오는 처음 사업시작한다고 헀을때 

콧방귀끼며 무시했던 자신의 행동이 떠올라 

미안하기도 하고 마음이 안 좋다.

몰래 자리를 뜨려는데 덥썩 손목을 잡는 지혁 ㅋㅋ

이거슨 모다? 드디어 제대로 돌아가는 러브라인의 신호탄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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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 명랑한삵A116432
    완전 설레는 장면인걸요
    사랑은 그렇게 시작되나봐요
  • 빠른나무늘보R228292
    지혁이도 은오를 좋아하는  같아요.
    둘이 잘 어울리는거 같아요
  • 건강걸음
    지혁이 이제서야 은오를 좋아하나
    봅니다 은오가 호락호락 받아들일것
    같지는 않네요
  • 탁월한원숭이U116517
    오 그럴거같네요 두근두근한데요
  • 신속한박하G201891
    지혁이가자는척하는줄알았어요
    손을덥썩잡길래  놀랐어요
  • 편안한달콤K1492250
    지혁 손목 잡는 장면 완전 심쿵포인트였네요.
    저도 러브라인 진전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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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밝은펭귄W121002
    잠깐 설레였지만 로맨스는 아니었네요
    이제 화해한줄 알았어요
    
  • 밝은펭귄A1682802
    로맨스 제대로 흘러가고 있어요
    티격태격 삼각관계 스토리 재미있어요 
  • 상쾌한너구리O116531
    작은 장면 하나에도 관계 변화가 느껴져요
    앞으로 전개가 더 흥미로워질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