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란은 배우고 싶은 게 많다고 얘기하는데
남편은 인생은 하고 싶은 것만 하면서 살 수 없다고 받아치고…
그러다 갑자기 결혼 얘기로 넘어가는데 성재 결혼 상대 찾고 있지? 하면서
압박하는 장면에서 살짝 웃겼어요
부모님 세대 특유의 잔소리 같은 느낌이라 자연스러웠거든요
이태란은 배우고 싶은 게 많다고 얘기하는데
남편은 인생은 하고 싶은 것만 하면서 살 수 없다고 받아치고…
그러다 갑자기 결혼 얘기로 넘어가는데 성재 결혼 상대 찾고 있지? 하면서
압박하는 장면에서 살짝 웃겼어요
부모님 세대 특유의 잔소리 같은 느낌이라 자연스러웠거든요
두번째 부인이라 나이 차이가 좀나네요 첨 부터 티가 팍팍 나더라구요
성재결혼상대찾으려하네요 부부가아닌듯한부부느낌이들었어요
이태란의 검은속내는 언제쯤 본격적으로 드러날까요 무서운여자 같아요
진짜 부부 같은 티키타카에 웃음이 나네요 이태란 배우의 현실적인 모습도 너무 공감돼서 앞으로 더 기대돼요
부부 역할을 하는데 진짜 부부 같았어요 재혼 부부 끼리 사이가 좋아요
연기가 자연스러워서 실제 부부처럼 보여요 둘이 같이 나오면 몰입도가 확 올라가요
눈빛만 봐도 케미가 느껴져서 몰입했네요 연기 합이 좋아서 더 재미있게 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