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집주인 모드 발동한 정인선의 폭발

자고 간 건 그렇다 쳐도 침낭 차지하고

칫솔까지 그대로 두고 간 걸 보니까 진짜 집주인 모드로 돌변할 만하더라구요

여기가 자기 집인 줄 아냐라고 소리치는데, 보는 제가 다 속 시원했어요

정일우 캐릭터가 약간 능청스럽게 행동하는데, 그게 또 얄밉게 귀여운 진상 같아요 

 

 

집주인 모드 발동한 정인선의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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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 즐거운사자K125300
    드라마가 초입에 너무 무리수로 시작한다 싶었는데 요즘 드디어 재밌어 지기 시작했네요.
    은오는 계속 시련가득이고 지혁이는 그런 은오가 계속 신경쓰이고
  • 신뢰할수있는망고F228847
    지혁이가 주인공이긴한데 뭐라해야할까 좀 자기중심적인ㅎㅎㅎ; 모습들이 많이 보이긴하죠
    그래도 보다보니 정은 들긴 하는데 ㅋㅋ암튼 폭발하는 장면 웃겼어요 
  • 프로필 이미지
    밝은펭귄W121002
    집주인도 아닌데 이것 저것 간섭해요
    은오의 행동이 이해 안가네요
  • 사려깊은해바라기P125572
    은오가 너무 신경질적이에요
    왜저러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 신속한박하G201891
    화장실에치솔두고갈수는있는거죠
    침낭도얘기하고빌려쓰고제자니놔두면될것을요
  • 놀랄만한코알라F1659809
    정인선 화난 모습 진짜 찐이네요 집주인 모드 발동 장면 너무 공감되고 나도 그랬던 적 많아요 앞으로 더 재밌는 에피소드 기대합니다
    
  • 밝은펭귄A1682802
    은오 본인 건물이 나닌데 주인 노릇해요
    선을 남은참견이라고 생각해요
  • 강인한사과S116541
    참고 있던 감정이 터진 장면이었어요
    그래서 더 현실적으로 느껴졌어요
  • 이끌어내는고라니Y116496
    순간 몰입돼서 숨 멈추고 보게 됐어요
    감정 표현이 생생해서 완전 빠져들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