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길에서 동창 만나서 더치페이 하는게 씁쓸하네요

60대 실직한 가장의 모습이 이런걸까요

상철은 전단지 알바 하다가 길에서 우연히 만난 고교 동창 친구와 밥한끼 하면서 학창 시절 얘길 나누네요

공부 잘했던 우등생이라도 지갑 사정이 안좋으면 초라해지나봐요

오랜만에 만난 친구에게  흔쾌히 밥값 계선하지 못하는 상철의 현실이 씁쓸하네요

 길에서 동창 만나서 더치페이 하는게 씁쓸하네요길에서 동창 만나서 더치페이 하는게 씁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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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 즐거운사자K125300
    둘다 학창시절엔 공부잘하는 우등생들이였는데
    말년이 씁쓸하네요~~ 계산서 보고 망설이는 천호진과 이미 눈치채고 바로 더치페이하자는 친구 
  • 신속한박하G201891
    지혁아빠전단지알바하다가친구분만났네요
    음식다먹고 더치페이하더라구요
  • 건강걸음
    전단지 돌리다가 학창시절 친구
    만났는데 그친구도 퇴직후 퀵배달
    하네요 우리네 아버지들 참 짠하네요
  • 편안한달콤K1492250
    길에서 우연히 동창 만나 밥까지 했네요. 상철처럼 나도 더치페이엔 씁쓸했어요.
    
  • 미여우랑랑I232618
    우연히 친구와 만났죠
    반가운 상황인데 동시에 또 씁쓸함이 이어진 상황이긴하네요 
  • 밝은펭귄A1682802
    동창생 우연히 만니서 밥값 계산망설여 져요
    지갑 사정이 녹녹치않아요
  • 편안한키위R201850
    오랜만에 만나면 괜히 기대하게 되잖아
    그래도 편한 사이면 그게 제일 좋은 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