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13화 10대 지혁이 꿈이 무너졌군요

집에 돈은 한정적인데 늙어서 아프면 자기자식에게 큰짐이 되네요 

지혁이 유학돈을 할아버지 병원비로 들어가니 지혁이의 건축가꿈이 무너진 모습이 참 안타까웠네요 

집에 아픈 사람있으면 돈 .가족들의 고생 너무 심해요13화 10대 지혁이 꿈이 무너졌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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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건강걸음
    할아버지의 병으로 앞길 창창한 손자의
    꿈이 무너져 안타깝네요
    • 공손한목련L118378
      작성자
      그러게요 할아버지도 아픈것도 안타까운데 손자의 꿈이 무너져 정말 안타깝더라구요
  • 미여우랑랑I232618
    그런데 뭐 할아버지인데 그냥 방치할수도 없고 어쩌겠어요ㅠ
    여러모로 참 복잡한 상황이긴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