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19화 알바한게 들킨 지혁아버지

생일날 도시락을 가지고 기다리다 남편을 만나지 못한 아내는 콧노래를 부르며 귀가하는 남편에게 화가나고 ..

지혁이 아빠는 아내에게 모든 진실을 다 이야기하네요 

19화 알바한게 들킨 지혁아버지19화 알바한게 들킨 지혁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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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 존경스러운햄스터H117015
    처음부터 사실대로 다 말을 했어야 했어요. 지혁이 아버지가 넘 숨기는 것 같아요
    • 공손한목련L118378
      작성자
      그러게요 합격도 늦게 이야기하고 
      크게 숨길것도없는데요
  • 강인한사과V241141
    정말 짠한 장면이었습니다ㅜ
    그래도 빨리 얘기하셨으면 좋았을 것 같습니다
  • 경이로운호랑이F116813
    아내 입장에선 화날만 합니다. 하루 종일 얼마나 마음이 쓰였을까요
    • 공손한목련L118378
      작성자
      그죠 생일이라고 준비한 도시락 다 수포로 돌아갔어요 속상하지요
  • 건강걸음
    아버지 퇴직하고 나서 자존심이 
    너무 세고 조심성이 많아 아내가
    오해하네요
  • 수려한백합B127774
    정말 안쓰러운 것 같네요ㅜ
    부부가 화해했으면 좋겠네요!
  • 이끌어내는고라니L229996
    아내에게 모든 걸 얘기하네요 어쩔 수 없었나봐요
  • 순수한악어E129337
    지혁 어머니가 오해를 해서 결국은 알바 한다는 거를 말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지요 아버님이 정말 알바도 대단한데요
  • 밝은펭귄A1682802
    세상에 비밀이 없어요
    아내에게 편의점 알바 한거 들켰어요
  • 신속한박하G201891
    생일날도시락가지고만나려했던날
    알바들켰네요
    지혁어머니도많이속상해했어요
  • 미여우랑랑I232618
    아버지도 참 아내에게 왜 솔직하게 말을 하지 못하는건지 안타깝네요
    60대 가부장적 남자의 전형이라면 전형이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