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페이지
채팅
알림
스크랩
작성글
지혁이는 아빠 공부에 집중하라고 생활비를 엄마에게 준다하구
그말에 아빠는 화가 납니다 ...
둘다 입장이 이해가요
근데 둘 너무 싸우네요
급기야 집까지 나가버리는 지혁아버님
둘다 마음을 안 여는것 같아요. 서로를 배려하지 않는 것 같구요
지혁님이 좀 답답하네요ㅜ 화해했으면 좋겠네요
아버지가 너무 가부장적인거 같아요 자식에게 도움받을수도 있는데 말이죠
아들과 아버지가 형제지간처럼 심리전을 하는것 같아요. 서로에게 마음을 열지 않는것 같았어요.
가족인데 자존심을 너무 내세우다 보니 골이 깊어지는 듯 합니다
네 징글징글 서로 싸우네요 서로에 대해 마음을 안 여는것같아요
부자지간에 자존심 싸움을 너무 하네요 지혁이 아빼한테 좀만 더 살갑게 대하지
지혁님이 조금 답답한 것 같네요 빨리 화해했으면 좋겠네요
언제까지 갈등일까요 둘이 너무 싸우더라구요
다음 화가 너무 궁금하네요 부자지간에 너무 싸우지 않았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싸움이 너무 많네 다음 화가 기다려져요.
두 사람다 감정의 골이 너무나 심하게 큰 것 같아요 허심탄회하게 얘기할 수 있는 기회가 있으면 좋겠네요
열쇠는 아버지가 쥐고있어요 아버지가 먼저마음을 열어 주셔야해요
지혁과아버지부딪히면싸워요 싸우다지혁아버지집나가더라구요
둘다불같은성격이네요 아버지는 그래도 친구들 사이에서는 성격이 서글서글한것같은데 가족들에게는 꼰대기질이있긴하네요 지혁이는친구들사이에서도 별로지만 ㅎㅎ;
볼 때마다 마음이 불편해지는 장면이야 둘 다 고집 세서 더 길어질 것 같아요
갈등이 길어지니 마음이 답답해요 언제쯤 풀릴지 계속 신경 쓰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