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감정이 팽팽했던 화려한 날들의 중심

정일우 배우의 감정 연기가 정말 현실적으로 느껴졌어요

윤현민 배우와 대립하는 장면에서 말투 하나, 표정 하나까지 

그동안 쌓여 있던 감정이 터진 느낌이라, 두 사람 관계가 앞으로 어떻게 꼬일지 궁금해졌어요.

 

감정이 팽팽했던 화려한 날들의 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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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 즐거운사자K125300
    근데~ 사실 화려한 나날의 지혁이 캐릭터는 좀 특이해요.. 
    어릴때부터 은근 의리넘치고 멋진 캐릭터여서 성재나 은오같은 사람이 좋아하게 됐겠지만 사랑하지도 않는 재벌여자랑 결혼선택하는거며 자기 붙잡지 않았다고 성재에게 화내는거며 좀 생뚱맞아요. 이기적이고 투정부리는걸로 보임;;
  • 공손한목련L118378
    지혁이 캐릭터가 쉬운 캐릭터는 아닌것같더라구요 회를 거듭할수록 지혁이라는 캐릭터에 흥미를 가지고 있는데 다양한 감정과 자기만의 철학도 있는 캐릭터 같아요
  • 밝은펭귄A1682802
    눈빛 표정말투 섬세하게 감정연기 하려면 어려워요 
    정일우님 연기 잘하는 거에요
  • 신속한박하G201891
    지혁의말투가툭툭거리긴했어요
    은오때문에 성재와갈등 문제네요
  • 프로필 이미지
    밝은펭귄W121002
    정일우님연기잘하는지 몰랐어요
    감정 연기 잘하시던데요 
  • 카리스마미어켓
    정일우 배우님의 섬세한 감정 연기가 현실감 넘쳐서 몰입하며 봤어요.
    지혁 캐릭터의 복잡한 내면이 잘 전달되어 여운이 남는 장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