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일우가 집으로 돌아오니깐 앞부분부터 은오랑 동업 시작하고 사업 확장 들어가면서 분위기 좀 빠르게 전개되었는데 철민 합류해서 일 척척 풀리는 것도 재밌었고ㅋㅋ 그동안 쌓아온 서사가 있어서 더 몰입되는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