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그냥 걱정하는 건가 싶었는데 성재랑 은오가 같이 있는 걸 보자마자 표정이 확 바뀌더라구요 솔직히 지혁이 은오한테 마음 있는 건 이미 티 나고 있었는데, 오늘 장면에서 확실히 못 숨긴 거 같아요 성재가 은오한테 적극적으로 다가가는 거랑 대비돼서 더 드라마틱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