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한 날들 OST 새로 나온 거 들어봤는데 드라마 전개가 가족, 사랑 이런 감정선을 계속 보여주고 있는데 이번 노래가 그 감정의 흐름을 음악으로 딱 잡아준 느낌이에요. 가을이랑도 잘 어울려서 요즘 자주 들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