듣보 크리에이터로 열심히 하는데 인정받지 못하고 가족한테도 털어놓기 힘든 그 답답함이 너무 현실 같았어요 신수현 배우가 감정선을 너무 잘 살려서 감정적으로 폭발한 상대를 다그치지 않고 받아주는 느낌이라 두 사람 관계의 깊이가 느껴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