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강오가 입양 서류 들고 정순희한테 따지는 장면 진짜 긴장감 장난 아니었는데 정순희 표정이 딱 굳는데, 그 순간 분위기 완전 얼음 됐고요 그 와중에 지강오가 이거 아빠 상속 포기 서류 속에서 찾았어라고 소리칠 때 그냥 단순한 화가 아니라 진짜 배신감을 느낀것 같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