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정일우 결국 서울로 아직은 멀리서만 바라보는 부자 사이

드디어 서울로 돌아왔는데도 집 문 앞까지는 못 가더라구요

멀리서 아버지 보면서 한숨 쉬는 그 장면, 말 한마디 없는데도 감정이 다 느껴졌어요.

아버지 이상철은 현실적인 고민으로 바쁘죠

경비, 택시, 친구들 이야기 들으면서 결국 자격증 준비까지 결심하는 모습이 참 현실적이었어요

 

정일우 결국 서울로 아직은 멀리서만 바라보는 부자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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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 뜨거운체리W116946
    정일우, 지혁이 이해하기 어려운 성격 캐릭터이지요. 드라마 초반부에는 지혁이로 인해 가족들이 더 힘들어지는것 같아서 안타까웠지요
  • 밝은펭귄A1682802
    아버지와  싸우고 나서 관계 회복을 못했어요
    서로 자존심만 내세우고 있어요
    
  • 신속한박하G201891
    지혁 서울왔지만집에가기꺼려지나봐요
    지혁아버지는 자격증따려고공부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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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밝은펭귄W121002
    지혁이는 아버지와 싸우려고 들어왔나요
    부모님과 잘지내야해여요
  • 사려깊은해바라기P125572
    지혁이는 좀 이해안가는 캐릭터에요..
    아버지한테도 왜 저러는지 모르겠네요
  • 놀랄만한코알라F1659809
    서울에서 멀리 바라보는 부자 사이 공감해요 현실적인 고민이 느껴져서 더 몰입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