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카페 창고에서 사업을 시작한 지혁이 내맘대로집 사업이 잘되어 가고 있어요 은오에게 했던 약속을 지키려고 사무실 이전을 결심한 지혁이 창고를 쓸수 있게 배려 해준 선배에게 그동안 고마웠다고 말하고 사무실 이전을 하게 됐다고 말하고 있어요 은오는 지혁의 갑작스런 사무실 이전 이야기에 놀랐어요 마지막 인사를 건네는 지혁이 은오에게 미안하고 고마움을 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