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아버지 친구에게 지혁이 자랑하네요

아버지 친구에게 지혁이 자랑하네요

지혁이 아버지 겉으로는 무심한척 하지만

속으로는 지혁이 회사 차려서 점점 자리잡고

투자까지 받은걸 알고 뿌듯한지 친구에게

자랑까지 하네요.

그냥 아들에게 잘하고 있다고 기특하다고

격려해주면 좋을텐데 왜 저리 아들에게

자존심을 내세우는지 좀 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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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 찬란한거위M210498
    아버지 지혁이 앞에서 칭찬해주면 좋을텐데요
    얼른 사이를 회복하기를 바라요
  • 자랑스러운사슴A240816
    장남이라 그런지 지혁이에게 기대가 컸던 것 같아여
    근데 입만 열면 진짜 어긋나는 부자사이네여
  • 활기찬거미Q229093
    자존심 내세우는 거 안타까워요 볼품 없네요
  • 강인한사과V241141
    맞습니다 부자지간에 서로
    화해를 했으면 좋겠네요!
  • 수려한백합B127774
    역시 정말 좋은 아버지인 것 같습니다
    대단합니다~!!
  • 뛰어난하마F183529
    왜 자존심을 내세울까요 아들인데도 불구하고말에요
  • 밝은펭귄A1682802
    상철이 친구에게 아들 사업 얘길 하군요
    겉으로 강한척 속은 부드럽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