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빈이는 일도 뚝부러지게 잘하구 참 밝은데 말이죠 수빈이 극중 초반엔 몰랐는데 생각보다 성실하고 열심히하는 모습 참 보기 좋은거 같아요 새로온 인턴이란 사람 참 일머리도 없네요 인턴 저 사람은 매장에 일하러 오면 고객상대 해야 하는것도 모르는지 곧 잘리고 수빈이가 정직원 되는거 아닌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