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펭귄I126902
지완이가 정말 큰일했네요ㅎㅎ 말썽꾸러기인줄알았는데 바깥에선 어른이네요
지완이가 크게 한 건 했네요.
박영라를 쫓아다니던 지긋지긋한 스토커를 현장에서 바로 붙잡아 혼구녕(?)을 내줬네요
그렇지만 스토커는 집안 배경이 꽤 좋네요;;;;
영라네도 집안은 좋지만;
어쨌든 유야무야 풀려날걸 예상한 영라 아빠는 아예 지완이를 불러 정식으로 영라의 경호원이 되고 영라를 잘 챙겨달라 부탁하네요
월급도 올려준듯하고 4대보험에 가입시키는..정규직이 된 건가요.
할머니와 엄마에게 크게 선물도 하고 모처럼 어깨에 힘 좀 들어간 이지완입니다.
노력이 인정받은 이지완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