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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빈이는 참 보기보다 의리있고 똘똘하네요
후임직원 잘 가르쳐주고 나가고 싶어하는데 싸가지가 바가지인 직원이라 싸움이 났는데도 꾹 참네요
성재는 속상해 하고 수빈이는 성재에게 설레요
사랑은 참을 수 없고 숨길수 없다는 말에
성재는 생각이 많아지네요
성재의 맘은 사랑이 맞을까요?
이제 사랑으로 발전할 것 같습니다 다음화가 궁금해지네요ㅎㅎ
저도 너무 궁금해지네요 사랑으로 될련지 기대됩니다
성재는 사랑이었을까요 생각이 많아지네요
자신이 진짜 은오를 좋아하는건가 고민에 빠지는 것 같은 성재네요 럽라는 이렇게 둘이 가나보네요
투덜대기도하지만일을열심히해요 성재는수빈을좋아하지는않아요
수빈이가 신발가게 일을 잘해요 후임에게 인수 인계 철저히 해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