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빈이는 참 보기보다 의리있고 똘똘하네요 후임직원 잘 가르쳐주고 나가고 싶어하는데 싸가지가 바가지인 직원이라 싸움이 났는데도 꾹 참네요 성재는 속상해 하고 수빈이는 성재에게 설레요 사랑은 참을 수 없고 숨길수 없다는 말에 성재는 생각이 많아지네요 성재의 맘은 사랑이 맞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