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한강공원에서 자전거 타는 영라

한강공원에서 자전거 타는 영라

자유롭고 행복해보이네요

그런데 엄마가 그런 영라를 목격하고 마네요

일단 어찌어찌 넘어가지만...

영라 불안합니다ㅠ

드라마니까 언젠가 들키겠지만 그날 엄청난 불호령이 떨어질 것 같아 무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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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 마음이따뜻한관중D116890
    영라 자전거 탈때 행복해 보였어요. 영라도 평범한 행복 누리면서 살면 좋겠어요
  • 아름다운양B205228
    영라가 잠시 자유를 만끽하는 모습이 보기 좋지만 엄마의 눈에 띄어 긴장감이 느껴지네요 드라마 전개상 들키는 날이 오면 큰 소동이 일어날 것 같아 걱정되네요
  • 경쾌한포인세티아Z116589
    영라가 자전거타면서 행복해할때 보기 좋았어요. 영라가 평범한 행복 느끼면서 살기를 바래요
  • 고요한캥거루Z15111
    어머니 촉이 너무 무시무시 하네요.
    향기를 맡다니 초능력자 같아요.
  • 밝은펭귄A1682802
    작업실에서 벗어나 한강에서  자유로워 보여요
    엄마에게 안들키고 지나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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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밝은펭귄W121002
    언젠가는 들킬거에요
    영라 걱정이지만 지완이도걱정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