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고 행복해보이네요 그런데 엄마가 그런 영라를 목격하고 마네요 일단 어찌어찌 넘어가지만... 영라 불안합니다ㅠ 드라마니까 언젠가 들키겠지만 그날 엄청난 불호령이 떨어질 것 같아 무섭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