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널 버리고 간 인간을 엄마라고 놔두고 있는 거야

널 버리고 간 인간을 엄마라고 놔두고 있는 거야

 

 

둘이 부자 사이인데도 말투나 표정에서 거리감이 느껴져서 묘하게 긴장감 있더라구요

뒤에 박성근이 이빨 빠진 호랑이는 아무것도 못 먹는다는 말까지 던지는데, 

감정 폭발보단 현실적인 부자 대립 보여준 느낌이라 더 몰입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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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 즐거운사자K125300
    근데 진짜 성재 엄마는 바람이 나서 나간건 맞을까요?
    워낙 이태란이 못되가지고 뭔가 거기에도 감춰진 진실이 있을것만 같아요
  • 신속한박하G201891
    성재와아버지사이가안좋은것같아요
    물론고성희와도 대화가별로없네요
  • 밝은펭귄A1682802
    성재 아버지가 생각이 약육강식이에요
    성재  회사에서 인정받아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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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밝은펭귄W121002
    성재는 엄마가 그리워하네요
    성재 친엄마 바람피워서 집나간게 아닌거 같네요
  • 편안한달콤K1492250
    둘 사이 긴장감이 진짜 현실처럼 다가오네요. 성재 가족 얘기 들을 때마다 몰입감 대박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