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각자 위치에서 자기 길을 가던 두 사람이 드디어 다시 얽히게 되니까 앞으로 이야기가 본격적으로 터질 것 같아요 특히 정일우가 단순한 사과나 재회 이상의 이야기를 준비한 느낌이라 기대가 커요 다음 회차 예고 없이 끝나서 더 궁금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