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정일우♥정인선 드디어 마음의 벽 허물었어요

정일우♥정인선 드디어 마음의 벽 허물었어요

 

 

초반에 지혁이 몸을 던져 은오를 구하는 장면은 완전 영화 같았죠

그 뒤 은오를 집까지 데려다주며 경찰 신고까지 해주는 세심함에 감동했을것 같아요

두 사람 사이에 그동안 쌓였던 거리감이 조금씩 녹아내리는 게 느껴졌어요

은오가 위기를 겪으면서도 주변 사람들에게 따뜻하게 대하는 모습

그리고 지혁이 그런 은오를 바라보며 변해가는 과정이 이 드라마의 핵심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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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 혁신적인계피E116935
    은오와 지혁, 서로를 더 배력하고 챙기면서 좋은 관계 유지하면 좋겠어요. 지혁이는 가족들 배려도 좀 더 하면 좋겠구요. 
  • 신속한박하G201891
    처음과는 많이달라진지혁이예요
    은오와의거리가좁혀가네요
  • 밝은펭귄A1682802
    지혁이 노력 덕분에마음의벽을 허물었어요
    카페에 도둑이 들어와서큰일날뻔 했어요
    
  • 기쁜기린G117001
    정일우와 정인선 드디어 서로의 마음이 통했습니다. 좋아하는 마음은 어떻게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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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밝은펭귄W121002
    마음의 벽을 허물고 다가가네요
    지혁이가 갑자기 고백 하기전까지요
  • 재치있는계단R1740634
    지혁이랑 은오가 마음의 벽을 허무는 장면 진짜 인상적이에요. 앞으로 둘 사이 더 가까워지길 응원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