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빈이 갑자기 오빠 회사 앞이야 올라갈게 하면서 등장하니까 박성재 표정이 진짜 당황 + 걱정 반반이더라구요 박성재가 이수빈 상담도 해주면서 서로 밀당하는 느낌도 들어서 너무 재미있었던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