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 인생 망치는 엄마특징이에요 아픈 자식 몰래 숨겨놓고 유학 갔다고 말하고 치료 해주려는 고성희 언제 인지 모를 간이식 할날 기다리며 조마 조마하고 답답한 마음에 엄마 찾아온 아들 위로는 커녕 오히려 왜 찾아왔냐며 화를 내고 있어요 간이식 할 수 있다 희망이 있다 구구절절 맞는말만 하는 고성희에요 니 인생 니꺼 아니야. 자식 인생 부모꺼란 말이 안되는 이야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