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빈이는 책임감이 강하고성실한 알바생이에요 신입 직원에게 인수 인계 해 준다며 매장을 며칠 더 다니기로 해요 신입이 매장에 들어온 고객을 대하는 태도 보고 솔선수범 해서 방법을 친절하게 알려 주는데 정직원으로 들어온 신입 직원이 못 마땅하게 처다보며 수빈이 알바생이라고 무시했어요 경력직 알바가 아무리 일을 잘해도 신입 정직원에게 꼼짝 못하고 무시 당해야 해야 하는 현실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