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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희는 간이 안좋은 아들을 숨겨두고 치료를 해주고 있네요
아들은 간이식 못하면 죽을거란걸 알고 있기에 하루 하루 사는게 답답하고 불안해서 미칠거 같은데 아들 마음을 위로 하기 커녕
간 이식 해줄 사람 찾았으니 걱정 말라고 본인말만 잘들으면 된다니요
은오 에게 동정심을 유발해서 간이식
해주고 친아들을 회사 후계자로 만들겠다는 계획이네요
저 숨겨놓은 친아들도 불쌍하긴하네요 고성희의 욕심에 여러사람이 이리저리 휘둘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