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특한사포딜라X229261
말로는 지혁이 이제 어떻게 살든 관심없니 어쩌니하면서도 누구보다 관심이 많은 아버지긴하네요 츤데레^^;네요
앞뒤가 다른 지혁이 아버지 마지막 자존심은 지켜야 해요
상철이 집에 오는길에 수빈이에게 문자가 와서
보니 지혁 내맘대로 집 회사 홈페이지가 열려요화사 홈페이지보며 아들 투자 소식에 내심 기분 좋은 아버지 에요
지혁이에게 이런면이 있었냐?
아들이 사업이 잘된다고 하니 표정이 밝아요
집에 들어온 상철에게 다정이 지혁이 회사 홈페이지.어플있다고 보라고 해요
상철은 이미 봤다고 하면 되는데 관심 없어 하며 퉁명 스럽게 나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