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고백은 냉정히 거절당합니다.

고백은 냉정히 거절당합니다.

 

24회 엔딩에서 지혁이 은오에게 고백했지만, 25회 시작과 함께 그 고백은 냉정히 거절당합니다.

사랑 없는 결혼을 택했던 지혁에게 실망한 은오는 단호했습니다.

“깨진 그릇은 붙일 수는 있어도, 다시 쓸 수는 없어요.”

은오는 이렇게 말하며 지혁의 고백을 거절하고, “좋은 선후배로만 남자”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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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사랑스러운토끼E116805
    좋은 선후배로 남는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둘다 간절히 원하지 않으면 연인은 될 수 없지요. 
  • 건강걸음
    은오의 거절이 너무 이해가 되요
    돈쫓아 애정없는 결혼했다가 깨지곤
    다시 자신에게 들이대는 남자
    정말 싫을것 같아요
  • 근면한나팔꽃Z131487
    은오가 지혁의 고백을 거절하는군요ㅜ
    지혁이가 슬플 것 같네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