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스러운토끼E116805
수빈이는 성재를 많이 좋아하고 있지요. 성재도 좋아하는 마음이 있어서 수빈이에게 잘해주는 것 같기도 합니다.
수빈은 오늘도 바쁜 매장일을 열심히 도왔습니다.
그런데 성재는 그런 수빈을 나무랍니다.
그만하라고 하는데 계속한다고 말이지요.
수빈은 자신이 매장을 가는 계속 가는 것이 오빠를 좋아해서 그런거 같다고 고백합니다.
그런데 성재는 수빈에게 너는 지혁이 막내동생이니까 나한테도 막내동생이라고 말합니다.
이 말을 듣고 수빈은 돌아서서 뛰어갑니다
성재야 ㅠㅠ 너도 수빈이 좋아하자나
얼른 성재도 마음을 깨닫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