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오빠를 좋아해서 그런거 같다고 고백합니다. 

오빠를 좋아해서 그런거 같다고 고백합니다.

 

수빈은 오늘도 바쁜 매장일을 열심히 도왔습니다. 

그런데 성재는 그런 수빈을 나무랍니다. 

그만하라고 하는데 계속한다고 말이지요. 

수빈은 자신이 매장을 가는 계속 가는 것이 오빠를 좋아해서 그런거 같다고 고백합니다. 

그런데 성재는 수빈에게 너는 지혁이 막내동생이니까 나한테도 막내동생이라고 말합니다.

이 말을 듣고 수빈은 돌아서서 뛰어갑니다

성재야 ㅠㅠ 너도 수빈이 좋아하자나 

얼른 성재도 마음을 깨닫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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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사랑스러운토끼E116805
    수빈이는 성재를 많이 좋아하고 있지요. 성재도 좋아하는 마음이 있어서 수빈이에게 잘해주는 것 같기도 합니다. 
  • 건강걸음
    성재도 수빈이에게 서서히 마음을
    열어가고 있는게 느껴져요
  • 근면한나팔꽃Z131487
    결국 수빈이가 성재에게 고백하는군요
    성재의 반응이 궁금하네요
  • 자랑스러운사슴A240816
    제대로 고백한 수빈이네여
    드라마 중간에 럽라를 틀었는지 이 둘이 갑자기 정석적으로 이어지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