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하고 아는척 안하기로한거알아 이일만큼은 넘어갈수없어서 왔대요 큰기업 인수할욕심을 내냐고 뭐라고하네요 지혁은 그거어떴게 알았냐고 했어요 돈때문에 인수하려는것도아니고 아버지생각으로 판단하는것 그만하세요 그냥모른척해주세요 자식이걱정되는건 알아요 아버지는 판단부터 하시잖아요 저에게 아무런도움이안돼요 라고말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