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화려한날들 펑펑 우는 김다정 엄마

화려한날들 펑펑 우는 김다정 엄마

 

팍팍한 생활에 그간 신경 쓰지 못했던 아버지 집에 오랜만에 가서 간 밀린 집안일을 하는 장면이 나왔네요

청소하다가 약봉투를 발견하고 그간 아버지를 돌보지 못한 미안함과 슬픔이 복받쳐 결국 눈물을 터뜨린.. ㅠ 

딸로서 며느리로서 엄마로서 힘들어하는 연출

안쓰러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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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 존경스러운햄스터H117015
    지혁이 어머니 울때 안타까웠어요. 친정아버지에 대한 죄책감이 강하게 든것 같았어요
  • 상냥한벚꽃O207583
    펑펑 우네요 안쓰러워요
  • 경이로운호랑이F116813
    이제 친정 시댁 그런 봉건적 사고에서 벗어나야지요
  • 독특한사포딜라X229261
    시어머니도 모시고 사는데 친정아버지에게는 정작 소홀했으니 죄책감이 있을 것 같아요
    도리어 시어머니가 자신의 아버지를 더 먼저 챙겼구요
  • 건강걸음
    시댁일에는 희생하면서 살면서도
    친정일에는 정작 신경을 못쓰고 살았네요
  • 수려한백합B127774
    너무 슬퍼하는 모습이 정말 저도
    슬펐던 것 같네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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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밝은펭귄W121002
    딸로 며느리로 갈등이 많네요
    아버지 생각만 하면 가슴 아파서 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