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페이지
채팅
알림
스크랩
작성글
옷을 왜이렇게 얇게 입고 왔어요 ?
라고 물으니 딸을 잃어버린 그날의 행색으로 왔다고
그래놓고는 사무실에 와서 벗어 집어 버리네요
진짜 감성자극할려고 작정하고 낡은옷 입고 왔네요 일끝나자마자 쓰레기통에 옷 버리네요
처음 부터 끝까지 진실은 하나도 없고 계산된 행동을 하네요
은오 마음을 건드리려고 그랬네요 그러고 바로 휴지통 너무해요!
잃어버릴때 행색이네요 빈정 상했던 걸까요
와우 진짜 무서운 것 같네요 정말 대단한 어머니입니다..
계산된 행동뿐이네요 의심쩍어요
진실된 게 하나도 없는 거 같아요 낡은 옷 작정했어요
이태란님 진짜 연기 잘하네요 고성희인지 본모습인지 구분이 안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