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빈이는 성재에게 직접 만든 도시락을 가지고 피크닉을 하네요 수빈이는 홈메이드 김밥을 만들어주고 싶었군요 성재도 화장안한 수빈이 이쁘다고 말해주네요 둘이 러브라인이 점점 확실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