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에게 배려하는 수빈이에게 맘이 가는 성재랑 가까이 있으며 성재 매력에 더 빠져드는 수빈이 ㅋㅋ 둘이 너무 꽁냥꽁냥 귀여워요 수빈이는 성재 힘들까봐 일일이 신경쓰고 있었네요 성재가 떠준 목도리를 들고 집으로 온 수빈이 데이트가 한번 남아서 슬퍼하고 성재는 집에 와서 수빈이가 데이트 하는 방식이 은근 허술하다 생각하는거 보니 ㅋ 스며들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