컵라면 기다리는동안 지혁이 자신의 인생 이야기를 하는데 그래서 그랬구나 싶은 게 있었어요ㅎㅎ 지혁에게 충고해준 선배는 위로를 위해 그런 말을 했는지도 모르겠지만 밑바닥을 찍고 싶지 않았던 지혁에게 그 말은 오히려 자극이 되어서 지혁을 더 열심히 노력하게 도와주었네요! 드라마 주인공이지만 멋지다고 생각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