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따뜻한관중D116890
자식들을 기계처럼 조정하려고 해요. 정말 이상한 엄마에요.
남편 전처의 아들인 성재는 교묘하게 앞에서는 챙기는 척 하면서 뒤로는 회사에서 아예 팽 시킬 궁리 중이고..
영라는 마치 자신의 인형처럼 다루는데 영라가 슬슬 뒤늦게 자아(?)가 생기자 난리네요
연기 너무 무서워요ㄷㄷ
그리고 숨겨놓은 전남편사이의 자식들? 우진이와 은오 역시 자신의 이익을 위해 이용하고 있고..
우진이는 뭐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알기야 하는 것 같은데 은오는 정말 순진무구하게 뭐가 뭔지도 모르게 당하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