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고성희 모든자식들을 다 자기가 쥐고 흔드려고 하네요.

남편 전처의 아들인 성재는 교묘하게 앞에서는 챙기는 척 하면서 뒤로는 회사에서 아예 팽 시킬 궁리 중이고..

영라는 마치 자신의 인형처럼 다루는데 영라가 슬슬 뒤늦게 자아(?)가 생기자 난리네요

연기 너무 무서워요ㄷㄷ

그리고 숨겨놓은 전남편사이의 자식들? 우진이와 은오 역시 자신의 이익을 위해 이용하고 있고..

우진이는 뭐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알기야 하는 것 같은데 은오는 정말 순진무구하게 뭐가 뭔지도 모르게 당하고 있네요

고성희 모든자식들을 다 자기가 쥐고 흔드려고 하네요.

 

고성희 모든자식들을 다 자기가 쥐고 흔드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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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 마음이따뜻한관중D116890
    자식들을 기계처럼 조정하려고 해요. 정말 이상한 엄마에요. 
  • 아름다운양B205228
    등장인물들의 심리전이 정말 치밀하게 그려져서 보는 내내 긴장되네요 특히 은오의 순진함이 대비돼서 더 안타깝게 느껴져요
  • 건강걸음
    고성희 역대급으로 무서운 여자에요
    성재만이 그 실체를 알고 있네요
  • 프로필 이미지
    밝은펭귄W121002
    자식 인생이 곧 나의 인생이라고 생각해요 
    자식이 마음대로 되나요 
  • 찬란한거위M210498
    고성희 정말 너무 무서운거 같아요
    본인 이득을 위해서는 무엇이든 할 것 같아요
  • 밝은펭귄A1682802
    자식 인생이 내인생이라고 착각하지요
    고성희 저식의 인생을 망치고 있지요 
  • 신속한박하G201891
    남의자식들을 온전하게키우지못하네요
    겉과속이 완전달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