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의 말을 듣고 회장을 찾아간 지혁이 거절당하네요 지혁의 당당한 말과 눈빛이 마음에 들었는지 회장은 짐짓 아닌 척하며 지혁을 시험합니다 이 장면에서 딱 느낌이 왔네요ㅎㅎ 이후 바로 지혁은 AP그룹을 인수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