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이렇게 또 반하네요.

이렇게 짧은 순간에 저런 생각들까지 하다니

머리가 상당히 잘 회전이 되는데요.

딸을 믿고 맡겨도 될 만한 사람이네요.

그래서 경호를 맡기게 되지요.

같이 오래 붙어있으면 더욱 정이 생기겠지요.

두분의 러브라인 볼만하겠는데요.

이렇게 또 반하네요.이렇게 또 반하네요.이렇게 또 반하네요.이렇게 또 반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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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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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밝은펭귄W121002
    지완이가 영라에게 반한거 같네요
    난생 처음 보는 스타일 인가보네요
  • 즐거운사자K125300
    요즘 지완 영라랑 성재 수빈 너무 귀엽죠~~
    영라가 드디어 화원 속 화초에서 빠져나오는거 같아 너무 좋다는~~
  • 무한한오리T227820
    러브라인 나오나요?
    두사람 스토리 기대됩니다
  • 유쾌한고양이I130204
    영라도 엄마에게서 도립해야죠
    도라이 엄마는 진짜 무서워요
  • 신속한박하G201891
    지완이가영라경호하면서 반했네요
    영라는관심없는듯해요
  • 순수한악어E129337
    지완이 가 아니었으면 정말 영라 큰일날뻔 했지요
    스토커 하는 사람도 겁도 없이 모든 사람들이 모이는 행사에 나타날 수가 있다니 놀랬어요